최연심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첫번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2 조회수 | 21

이은미 팀장님, 그리고 김현옥 매니저님!
연일 33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한창인
이즈음도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슬픔에 잠긴 유족들을 위로하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상상하며 펜을 들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신 시아버님
소식에 이성적 판단력을 상실하고
매우 늦은 시간에 이안상조에 연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광주에서 목포까지
오셔서 유족들을 위로하시고 장례
절차를 차근차근 일러주셔서 그나마
아버님 가시는 마지막 길을 침착하게


장례장소 : 목포기독병원
상례매니저 : 김현옥
장례지도사 : 이은미

회원 : 최연심님(00600159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