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심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두번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2 조회수 | 42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어학 연수생들을 인솔하여 영국에
머무르고 있던 남편이 아버님 소식을
듣고 돌아오는 내내 어떤 마음일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제 심정은 너무도
비통했고 어쩌면 장남인 남편이
아버님의 입관을 지켜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자 평생
남편에게 남을 큰 상처로 인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그러나 두 분은 유족들의 이런 아픈
마음을 헤아려 큰 아들이 아버님의
가시는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셨고


장례장소 : 목포기독병원
상례매니저 : 김현옥
장례지도사 : 이은미

회원 : 최연심님(00600159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