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심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세번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2 조회수 | 19

새벽같이 (2시에 일어나셨다고 함)
입관과 발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하관 때는 어땠습니까?
불볕더위 속에서도 단계 단계마다
유족들이 아버님께 감사함을 표하게
하고 용서를 빌게 하고 혼자 남으신
어머님을 잘 모시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장례를 치룬 15일 만에 저는
직장으로 돌아왔습니다. 다행이
방학 중이라 좀 더 오래 어머님과
함께 지낼 수 있었으나 근무가
잡혀있어 더 있을 수는 없었지요.


장례장소 : 목포기독병원
상례매니저 : 김현옥
장례지도사 : 이은미

회원 : 최연심님(00600159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