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심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네번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2 조회수 | 19

어머님과 함께 있는 동안
가족들은 여러 번 두 분을 칭찬하고
감사한 말씀을 나눴습니다.
정말 전문가다우면서도 따뜻함이
우러나오는 모습, 아버님이
누워계신 꽃상여, 면도기 3개를
준비해 정성스럽게 얼굴을 매만져
주시던 모습, 눈물만 흘리고 있는
저에게 슬그머니 휴지를 전해주시던
매니저님.
정말 두 분 덕택에 아버님을
정성을 다해 보내 드릴 수 있어서


장례장소 : 목포기독병원
상례매니저 : 김현옥
장례지도사 : 이은미

회원 : 최연심님(00600159490)